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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호텔 왕 - 빌 메리어트 회장이 말하는 8가지 성공법칙
이름 kcnn 작성일 15-07-03 20:27 조회 509
파일
 메시지-07-1_8가지_성공법칙_-_빌_메리어트_회장이_말하는_7가지_성공법칙.hwp (31.0K) [6] DATE : 2015-07-03 20:27:18
링크

세계적인 호텔 왕 - 빌 메리어트 회장이 말하는 8가지 성공법칙

M A R R I O T T-83 우리도 이런 성공을 하고 싶다.

More[더 많이]

고객에게는 더 많은 만족, 직원들에게는 더 많은 기회,

가맹점과 투자자에겐 더 많은 재무성과를 올리는 것이다.

Ask[질문]

나는 “자네 생각은 어떤가?” 라는 질문의 힘을 굳게 믿는다.

이 질문은 기적을 일으킨다.

Respect[존경]

겸손한 태도로 타인을 존경한다면 무적의 팀을 갖게 될 것이다.

Recognition[인정]

나는 고객과 직원에게 매년 700통 이상 감사의 글을 쓴다.

가능한 한 자주 “고맙습니다.” 라고 말하려고 한다.

Innovation[혁신]

진보의 기술은 변화하는 가운데 질서를 유지하고,

질서 있는 가운데 계속 변화하는 것이다.

Opportunity[기회]

모든 직원들에게 기회의 문을 열어주라.

메리어트 4200개 호텔 지배인의 절반 이상이 시간급 근로자 출신이다.

Tenacity[끈기]

나는 부모님에게서 끈기를 배웠다.

아버지가 말씀하셨듯이 “성공은 한 번으로 끝이 아니다.”

Time[시간]

일분일초를 의미 있게 보내라.

일하는 시간을 줄여라. 시간의 반을 낭비하는 사람도 있다.

대화는 짧게, 핵심을 말하라.

호텔 왕 빌 메리어트의 경영원리는 사람! 사람! 사람! 이였다.

*2014년 현재 전 세계 80개국 - 4200개 호텔을 경영하고 있다.

*매출액 127억 달러 *순이익 6억2600만 달러 *미국500개 대기업 중 219위

*1927년 아버지 JW 메리어트가 워싱톤 DC에 최초로 간이식당으로 출발,

*1957년 30년 뒤에 최초의 호텔을 시작했다.

버지니아 주 알링턴 트윈 브리지스였다.

당시 세계 최대 모터호텔로 차에 탄채로 체크인을 하게 했다.

*메리어트는 매년 호텔을 평균 100개 정도를 새 호텔로 개장하였다.

*앞으로 100개국 총 100만개의 객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에는 현재 7개 운영, 앞으로 5개 더 운영할 계획이다.

*1990년대 호텔 경영에 어려울 때에 겸손을 배웠다는 말을 남겼다.

*호텔 왕이 되신 비결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무엇입니까?

“올라간 것은 추락 할 수도 있다는 간단한 법칙을 잊어버렸다.”

"사람입니다. 첫째, 둘째, 셋째가 모두 사람에 대한 것입니다.

사람을 고용하고, 그들을 발전시키고, 사람들을 위해 일한 것입니다.

저는 늘 저보다 더 훌륭한 사람들을 고용하기 위해 노력했고,

그들에게 기회를 주어 성공할 수 있도록 늘 신경을 써왔습니다.

저는 어제 이곳(포트 로더데일) 리츠칼튼 호텔(1995년 메리어트가 인수했다)의

총지배인과 얘기를 나눴는데,

그는 25년 전 도어맨으로 시작해서 지금 위치까지 올라왔습니다."

*호텔 총지배인 중 도어맨 같은 시간급 근로자로부터

출발한 경우가 어느 정도 많습니까?

"절반 정도입니다. 이는 우리가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는 회사라는 점을 잘 보여줍니다. 바로 그것이 우리를 성공으로 이끈 핵심 요인 중 하나입니다.

시간급 근로자로 시작해서 총지배인에 오르려면 보통 20년이 걸립니다.

20년 정도 일하게 되면 '어떻게 호텔을 운영해야 하나'란 것을

따로 가르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하는 거라곤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해 달라'는 것뿐입니다."

메리어트 회장은 좋은 리더를 판단하는 쉬운 기준이 하나 있다고 했다.

총지배인이 직원들 사이를 지나갈 때 이름표를 훔쳐보지 않고도

그들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알지 못한다면 좋은 리더가 아니라는 것이다.

*어떻게 사람을 이끌 것인가? *빌 메리어트 회장의 자서전 책에서

반대의 경우도 있었다. 이달 말 출간되는 메리어트 회장의 자서전

('어떻게 사람을 이끌 것인가')을 보면 그가 어느 실적 좋은 총지배인을

만난 대목이 있다. 그는 부임 9개월 동안 눈부신 실적을 보여주고 있었지만, 그 호텔 직원들은 매우 우울해 보였다.

상사가 없을 때 그들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진

메리어트 회장은 잠시 혼자서 산책을 하겠다고 했다. 잠깐 돌아다니며 몇 마디

나눠보았을 뿐이지만, 직원 전체가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직원들은 총지배인에게 겁을 먹고 있었다. 총지배인은 직원들을 괴롭히고 벌주었으며,

직원들의 근심, 걱정에는 냉담했다. 결국 메리어트 회장은 그를 내보냈다

*경청의 리더십 - 이후 기업 경영에 그 교훈을 적용했습니까

"물론입니다. 좋은 리더는 조직원들의 말을 경청(傾聽)해야 합니다.

당신이 호텔 사장이라 해도 호텔 방을 치우는 것에 대해서는

룸메이드보다 더 잘 알 수가 없습니다. 당신이 할 일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고용해서 그들의 의견을 듣고 사업을 펴나가는 것입니다."

*"자네 생각은 어떤가?" 질문은 기적을 일으킨다.

오래전 메리어트호텔 경영진이 새로운 호텔 프로젝트에 관해 중간보고를 하려고 회의실에서 메리어트 회장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가 한껏 기대를 품었던 프로젝트였다. 그 자리에는 관련 부서의 최고 책임자들이 모두 모여 있었다. 그들은 메리어트 회장이 올 때까지 그 프로젝트가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생각인지 떠들고 있던 참이었다.

몇 분 후 회의실에 도착한 메리어트 회장이 들뜬 목소리로 물었다. "그래, 내 프로젝트가 어떤가?" 모두가 한목소리로 답했다. "네, 회장님. 훌륭합니다. 아주 훌륭합니다." 그중 오직 한 사람만이 입을 떼지 않고 있었다. 이제 갓 임원이 된 사람이었다.

메리어트 회장이 그를 향해 말했다.

"자네는 말이 없군. 자네 생각은 어떤가?" 그는 그 프로젝트가 장차 재앙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조목조목 나열하기 시작했다. 그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이 메리어트 회장이 회의실에 들어서기 몇 분 전까지 떠들어댔던 바로 그 이유들이었다.

그는 잠깐 뜸을 들인 후 말했다. "이봐, 자네 말이 전적으로 옳군.

폐기하게." 참석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고, 프로젝트는 그것으로 완전히 폐기됐다.

*그런 결정을 내리긴 쉽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 리더는 중요한 정보를 흘려버릴 위험을 안게 됩니다. 그래서 회의할 때 저는 너무 일찍 이미 결론에 도달했음을 드러내지 않으려고 조심합니다. 제가 말을 적게 할수록 회의 분위기가 제게 덜 휘둘리거든요.

저는 사람들이 아무리 엉뚱한 주장도 마음껏 꺼낼 수 있게 만들고 싶어요."

*자료준비 : 박원영목사 드림[서울나들목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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