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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흉보며 닮은 문재인? 비교해보니 문그네
이름 작성일 19-01-13 02:26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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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흉보며 닮은 문재인? 비교해보니 문그네
비선실세 논란, 부족한 소통, 모호한 정책 등 비슷한 지점에서 비판 받는 두 사람
흉보면서 닮는다고 했을까. 문재인 전 대표는 지난 4년간 박 전 대통령 비판에 전력을 쏟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 #39;문그네& #39;라는 신조어까지 생겼다. & #39;문그네& #39;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 #39;박그네& #39;를 합친 말이다. 문재인 전 대표의 행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연상시킨다는 목소리다.

◆ 아버지 따라, 친구 따라… 청와대 생활과 아픔

두 사람은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청와대 생활을 시작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을 따라 청와대로 들어왔다. 그는 22세부터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맡으며 청와대 생활을 해나갔다.

다른 사람에게 있어 청와대 생활은 명예로운 것으로 여겨졌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청와대 생활은 마냥 행복하지 않았다. 그는 결국 부모 모두를 잃었고 이후에는 길고 긴 은둔생활을 해야 했다.

문재인 전 대표 역시 대통령이 되기 전에 청와대 생활을 시작했지만 굴곡진 역사를 지나야 했다. 문 전 대표는 부산에서 합동법률사무소를 운영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을 따라 2003년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발탁돼 청와대 문턱을 넘는다.

그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그늘아래 시민사회수석, 민정수석, 대통령 비서실장을 두루 지내며 승승장구했다. 다만 그사이 문 전 대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4년 헌정사상 첫 탄핵 소추를 받는 장면을 지켜봐야 했고, 이후 2009년에는 박연차 게이트에서 시작된 수사로 인한 노 전 대통령의 자살 소식을 접해야만 했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이같은 배경은 두 사람이 이후 재기하는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박정희 전 대통령을 계승하는 정치인으로, 문재인 전 대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계승하는 정치인으로 대중에 각인됐다.


◆ 국민이, 그리고 사람이 먼저! 하지만 가족과 측근 논란도…

두 사람에게 독특한 특권의식이 있다는 것도 공통점이다. 박 전 대통령이 측근을 먼저 챙기는데 애썼다는 논란이 있다면, 문 전 대표는 아들을 둘러싼 논란이 4년째 거듭되고 있다.

먼저 측근 최순실 파문으로 탄핵된 박 전 대통령은 평소 부패와 선을 긋는 완고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인기를 끌었지만, 임기 내내 비선실세 논란에 시달렸다. 특히 최순실 사태에 접어들어 "최순실 씨는 제가 어려울 때 도와준 인연(1차 대국민 사과)"이라는 말은 박 전 대통령이 정치적으로 몰락하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 30% 콘크리트 지지율로 유지되던 지지자들은 이날 발표로 기대감이 급락했다. 몇 주간 폭락한 지지율은 한 자릿수까지 떨어졌고, 탄핵이 인용돼 파면될 때까지 좀처럼 회복되지 않았다.

문재인 전 대표도 가족과 비선실세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지난 2012년 대선 당시 불거진 아들 부정취업 논란은 아직까지 계속 제기되는 의혹이다. 문재인 캠프 측은 "아들 취업 문제에 부정-비리가 있었다면 밝혀졌을 것인데, 그런 사실이 없는 걸로 확인됐다"고 밝히고 있지만, "제대로 해명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특히 ▲입사지원서에 귀걸이를 한 채 점퍼 차림의 사진을 제출한 점 ▲서류 제출 기한을 5일이나 넘겨서 제출한 점 ▲ 동영상 전문가를 뽑는 것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자기소개서에 동영상 전문가임을 10여 차례나 강조한 점 ▲야당의 주장과 달리 하급직이 아니라 공기업 5급 직에 해당하는 일반직이었다는 점 등이 밝혀지며 문제는 더욱 커지는 상황이다.

바른정당 하태경 의원은 지난 24일 "문재인 아들의 특혜 의혹은 국정농단 수준"이라며 청문회를 요구하기도 했다.

비선실세 논란도 문재인 전 대표를 따라다니는 꼬리표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 #39;3인방& #39; 논란이 있었던 것 처럼 문재인 전 대표에게도 & #39;3철 비선 실세& #39; 의혹이 있다.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전해철 전 청와대 민정수석, 이호철 전 청와대 민정수석 등이 오래 전부터 거론된다. 문재인 캠프 총괄선대본부장직을 맡은 송영길 의원이 "비선이니 3철이니 이런 말이 없도록 하겠다"고 할 정도다.

문재인 전 대표는 최근 & #39;아들 취업 특혜 의혹& #39;과 & #39;비선실세 의혹& #39;을 모두 받고 있다. 두 의혹 모두 이미 4년 전에 제기됐던 내용이다.

◆ 소통보다 고소… 비판에 약해

일련의 문제 제기에 대응하는 방식도 비슷한 점이 많다. 의견이 다른 정치세력들에 대한 설득이나 협상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친박계나 친문계 모두 & #39;패권주의& #39; 비판을 달고 사는 이유다.

박 전 대통령은 자신을 둘러싼 의혹 제기가 불거질 때마다 특유의 & #39;레이저& #39; 눈빛으로 사태를 풀어나갔다.

문재인 전 대표는 & #39;고소왕& #39;이란 불미스러운 별명까지 얻었다. 부산저축은행 의혹을 제기했던 이종혁 의원, 세월호를 둘러싼 민간기업 빚 탕감 의혹을 제기한 하태경 의원 등을 고소했다는 점을 지적한 비판이다. 최근에는 & #39;치매설& #39;을 유포하는 네티즌을 상대로 경찰 수사의뢰를 해 물의를 빚었다.

친박과 친문 패권주의는 두 사람의 정치 이력에서도 드러난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시작된 진박 프레임은 & #39;감별사& #39; & #39;도장런& #39; 등 독특한 현상을 일으켰고, 결국 새누리당은 유리한 지형에도 불구하고 패배했다. 이 과정에서 김무성-유승민 등은 탈당 후 바른정당을 꾸려갔고, 박근혜 정부 보건복지부 장관까지 지냈던 진영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겨갔다.

문재인을 둘러싼 친문 패권주의 비판도 만만치 않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지금까지 손학규, 김한길, 박지원, 안철수 등 모두 당을 떠났다"며 "문재인 리더십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다"고 일갈했다. 문 전 대표를 결사옹위하는 세력들의 행동도 비판 대상이다. 5.8 & #39;공갈 막말& #39; 사태 등 계속된 패권주의에 주승용 의원 등 호남 의원들의 마음이 떴고, & #39;투톱& #39;이던 이종걸 원내대표는 26일 이재명 성남시장 지지를 선언하기도 했다.


◆ 강한 정치적 스탠스에 비해 모호한 정책들

정치적 스탠스는 뚜렷하지만, 정책에서는 모호하다는 점도 두 사람의 닮은 점이다.

문재인 전 대표는 정치적으로 확실한 진보·좌파의 색채를 내지만 정책에서는 모호하다는 평을 받는다. 문 전 대표는 안보관을 묻는 말인 & #39;사드 배치& #39;문제에 대해서는 "차기 정부에서 결정하자"는 모호한 답변을 내놨다.

문 전 대표가 하려는 경제 정책 역시 추상적이라는 비판을 받는다. 그는 ▲일자리 ▲노동시간 ▲최저임금 ▲복지정책 ▲경제민주화 ▲7대 가계부채 공약을 내놓았지만 부동산 관련 대책의 세부적인 내용이 없다는 점, 일자리 공약의 경우 공공부문이 대부분임에도 재원 마련에 대한 부분이 부실하다는 점 등이 약점으로 꼽혔다. 색채는 선명한데, 이를 실천하기 위한 방법에서는 고개를 갸웃거리게 되는 것이다.

박 전 대통령은 & #39;통진당 해산& #39;, & #39;전교조 법외노조화& #39; 등 뚜렷한 정치적 스탠스를 보여줬지만, 정책적 방향은 그렇지 못했다. 지하경제 양성화를 통해 & #39;증세 없는 복지& #39;가 가능하다고 주장했지만, 임기중 담뱃세를 올리는 & #39;사실상의 서민 증세& #39;를 단행해 비판받았다. 임기 내내 & #39;창조경제가 대체 뭐냐& #39;는 질문이 계속됐지만, 아직까지 정확히 정의내려지지 못했다. 정책이 오락가락하면서 선명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고, 이는 박 전 대통령의 경제정책에 의문이 제기되는 구간이 됐다.

결국 정치권에서는 문 전 대표가 박 전 대통령의 뒤를 잇는 구도가 계속되면 말로가 좋지 못할 수 있다는 비관적 전망이 나온다. 박 전 대통령과 확실하게 다른 모습을 보여야 미래 대한민국의 모습도 담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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