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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미당 이언주의원, 나라배타적 인물의 대표주자?
이름 âȿ 작성일 19-01-12 22:10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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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미당 이언주의원, 나라배타적 인물의 대표주자?

 

 

 

       

문재인 정부 정책은 전체주의적, 반문연대보다 넓은 신보수 세력 만들어야"

박정희 아니었으면 필리핀보다 못한 나라에서 살았을 것

이언주 역시 좌우 대결구도 배역을 하는 전형적인 정치인

이런 이유들을 종합해 볼 때, 이언주 친일 배경의 인물이 아닌가?

 

 

 

 

이 여인네의 주장을 가만히 살펴보면 기가 찬 발언들이 한 둘이 아니다. 그런데 제대로 알고나 사용하는 것인지? 동아일보사가 이런 여인네의 말도 안 되는 주장들을 띄우려고 하는 것을 보니 얼마나 일본이 이들을 채근되고 강하게 명령하는지를 떠올리게 하지 않을 수 없다.  

   

   

문재인 정부 정책은 전체주의적, 반문연대보다 넓은 신보수 세력 만들어야

 

  

자유민주주의와 전체주의적이라고?

 

 

이것이 무슨 의미인지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닌가? 이것은 일본을 대표적으로 가리켜서 하는 논리이다. 이 의미 속에는 군국주의도 포함된다. 아마도 일본이 추구해 온 국가주의가 아닌가?

 

일본이 너무나 이 개념을 잘 이해하기에 우리 문재인 정부가 이런 길을 가려고 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이언주 입을 통해서 이렇게 함부로 주장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이언주 의원 이 여인네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구사를 한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들게 한다.

 

우리 대통령과 민주당 정부가 추구하는 정책은 말 그대로 우리 주권 중심의 나라 현실을 이룩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언주가 말하는 요점은 자신들이 추구했던 이타(利他)중심적 배경을 숨기고서 무조건 질타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사회가 지금까지 어떻게 되어 왔는가? 너무나 이상기류가 깊어 질수록 우리 온 나라를 집어 삼키려 하지 않는가? 더군다나 후진국들에서도 나타나지 않는 사회 문제들이 너무나 많이 일어나는 현실이 되었다.

 

이것은 자신들이 지금까지 추구해 온 나라 실정이었다. 이를 현 정부와 대통령은 바로 잡겠다는 것이 바로 나라 국권 회복이다. 이것은 순수한 자국 중심의 기반 회복으로 직결되는 문제이다. 그런데 그것을 전체주의, 일본과 같이 군국주의적 자기중심 국가주의라고 말하고자 하는가? 한심하지 않을 수 없다.

   

도대체 이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인가? 이러한 의미들이 주어진지는 이제 갓 150년도 채 되지 않았다. 아놀드 토인비의 지적처럼 세계를 주도하는 소수자들의 목적 추구의 사상과 이념적 체계로부터 시작 된 것이다.

  

비록 밖에서 들어왔다 할지라도 자유민주주의는 우리나라 안에서 우리의 법규 안에서 지켜져야 하는 이념 문제이다. 나라 밖의 다른 힘을 기준하고 의식하여 운용되고 적용되어야 하는 문제가 아니다. 그러니까 자유민주주의가 결코 자국과 민족 위에 올라서서는 안 된다

 

이런 것이 확고하게 안 된 정치인은 결코 우리나라의 정치지도자가 될 수 없다. 이런 면에서 나라 중심 정체적 확립도 안 되어 있는 말 그대로 한 여인이 우리 앞에 서 있다니! 기가차지 않는가?

 

아무리 실력 있고 뛰어난 사람이라 할지라도 신분과 정체성이 분명하지 않는 이들은 우리사회의 지도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이들이 우리사회 안에 지도자가 되고 힘을 가지려고 자유 민주주의를 외치는 것이고, 이들이 나라 공인이 되어서 오히려 나라 발전과 사회 질서를 파괴하는 역할자들이 되고 있지 않는가? 

 

이언주라는 여인은 우리에게 이것 밖에 보여주는 것이 없다. 사회 혼란 선동가 저치인의 대표주자 가운데 한 사람이라는 이미지 말이다. 그런데 언론들이 화려하게 포장하여 내놓으려하니 확실히 몇몇 언론구조들은 나라 배타적인 언론기구들이지 않을 수 없다.  

 

이들이 추구하는 자유 민주주의는 우리 중심이 아니라 우리를 정복하고 지배하려는 나라 밖의 힘을 따르는 구시대적 이념논쟁으로 여전히 우리사회를 공략하는 파괴자들의 교활한 뱀의 혀라고 규정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사회 안에서 힘을 행사하고, 권력 기반을 장악하려고 별 짓을 다하는 것으로써 이런 주장들을 펴는 것이다.

 

이 여자는 이런 이념을 우리에게 주입시키려는 이유가 있다. 우리를 다스리는 나라 밖의 힘을 끌어드리고자 하는 것이다. 이런 정신으로 무장 된 여자이기 때문에 이런 주장을 서슴치 않고 하는 것이다.

 

    

반문연대보다 넓은 신보수 세력 만들어야 

       

    

도대체 이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인가? 이러한 의미들이 주어진지는 이제 갓 150년도 채 되지 않았다. 또한 이 의미들은 유대인들에게서 나온 것이다. 자유민주주의가 결코 자국과 민족 위에 올라서서는 안 된다.

 

비록 밖에서 들어왔다 할지라도 자유민주주의는 우리나라 안에서 우리의 법규 안에서 지켜져야 하는 이념이지, 나라 밖의 다른 힘을 기준하고 의식하여 운용되고 적용되어야 하는 문제가 아니다. 이런 것이 확고하게 안 된 정치인이 우리의 지도자라니! 기가차지 않는가?

 

아무리 실력 있고 뛰어난 사람이라 할지라도 신분과 정체성이 분명하지 않는 이들은 우리사회의 지도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이들이 우리사회 안에 지도자가 되고 힘을 가지려고 자유 민주주의를 외치는 것이다.

 

하지만 그 자유 민주주의는 우리 중심이 아니라 우리를 정복하고 지배하려는 나라 밖의 힘을 따르는 자유 민주주의이다. 그래서 이런 것을 가지고 우리사회 안에서 힘을 행사하고, 권력 기반을 장악하려고 별 짓을 다하는 것으로써 이런 주장들을 펴는 것이다.

 

이 여자는 이런 이념을 우리에게 주입시키려는 이유가 있다. 우리를 다스리는 나라 밖의 힘을 끌어드리고자 하는 것이다. 이런 정신으로 무장 된 여자이기 때문에 이런 주장을 서슴치 않고 하는 것이다.

 

 

반문연대보다 넓은 신보수 세력 만들어야

 

 

우리사회 보수는 다음과 같은 사실에서 확실하다. 자국중심이 아닌 괴물 같은 나라, 즉 화성의 나라 같은 환경이다. 이들이 추구하는 나라란 의미는 현실 논리인데 철저히 한민족 역사와 전통이란 실체가 아닌 다른 힘을 위한 과도기적 나라이다.

 

무슨 의미냐 하면, 철저히 자기중심적 현실주의를 말하는 것이다. 이때의 자기중심적이란 나라와 민족이 아니고 자신과 자신 가족, 자기 정당을 의미한다. 이것을 위해서! , 자신들이 중심이 되는 나라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서 나라 밖의 그 어떤 힘들과도 연합전선을 펼 수 있다는 주의이다.

 

이들의 나라는 바로 이런 것이다. 이것이 우리사회 보주주의자들의 나라 관념이고 이런 점에서 철저한 현실주의적 사고이다. 그래서 이들은 철저히 나라와 구조, 그리고 국민들을 이용하고 사용하는 개념을 가진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이 통치하는 나라와 관리하는 제도는 그 무엇도 할 수 있다. 자신들이 원하는 것, 또한 타협해야 할 때, 혹은 위기의 순간에, 게다가 이익을 위해서 그 어떤 짓을 해서라도 추구하고, 그것을 위해서 사회 구조를 구축해 가는 것이다. 그래서 땅굴 같은 것들도 만들어 놓았고, 정재계가 규합하여 온갖 범죄를 저지르는 나라 장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사악한 자들이 국가 권력을 손에 쥐게 되었을 때, 그리고 근본적으로 나라에 대한 진정한 마음들이 없는 부류들이 국가 권력을 손에 쥐게 되었을 때, 그 무엇도 서슴지 않고 저지를 수 있다는 사실이다.

 

김현희 칼기 폭파, 아웅산 폭파, 천안함, 세월호, 거대한 산불, 진천 화재, 김영삼전대통령 시절 26개월 동안의 9차례의 대형사고 등, 앞으로 더욱 무슨 짓들을 할 수 있을지? 현재도 각종 사건들이 줄을 지어 일어나고 있다.

 

결코 다른 나라에서 볼 수 없는 사건 사고들이 유독 대한민국 사회에서, 그것도 발전 된 사회 속에서 말이다. 이는 우리사회 보수진영의 근본적으로 잘못되었고, 이런 자들의 잘못 된 국가관에서 비롯되는 문제라는 사실을 직시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만일 이들이 이언주 바미당의원의 주장처럼 반문세력규합이 아니라 국가차원의 신보수 결집을 구축하게 된다면, 그것은 다음 단계로 연결 되는 국가의 재난의 시작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보수는 바로 일본으로 연결되는 구조가 처음부터 시작 된 배경이기 때문이다.

 

일본의 잔재를 확실히 거두어 내지 못한 나라 현실, 이는 일본이 독일의 패전과 동독 서독으로 갈리는 것을 보고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군국주의자들이 마라톤 회의를 하면서 패전을 기정사실로 하면서 그 뒤를 준비하여 오늘을 바라보고서 장치들을 했던 것이다. 이것이 일본의 백년대계이다.

 

그런데 우리사회는 철저히 이들을 따르고 순복하는 자들이 이승만을 내세움으로써, 살아나는 과도기를 확보했던 것이다. 그 때 김구께서 자신이 철저히 사라지고 이승만을 임정 기반에 세웠어야 했다. 그럼 자신도 살고, 그 분이 걱정했던 후대와 후손들의 나라도 구했을 것이다.

 

초대 대통령이 되도록 하여 일본을 대비하는 전략을 구사했더라면 우리는 충분히 일본의 계략을 봉쇄하는 힘을 진즉 가질 수도 있었을 것이다. 미래를 잘 보셨기는 했는데, 북한 김일성을 만나러 가야 했던 것이 아니라 일본에 머물다 온 이승만을 만나서 임정 그룹을 가지라고 했어야 했다.

 

이 정도만 하자! 이언주의 주장대로 신보수가 결집되는 것은 일본의 마지막 한국사회에 대한 장치 활용으로 연결 되는 구조 만들기가 될 것이다. 이는 지금 진행되고 있는 일본 저축은행 다섯 개의 자본 확보와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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